
앗. 방금 사연을 올렸는데 사라졌네요? 제가 정신이 없긴 없나봅니다. - -;;
지금 회사에서 야근중이에요.
저녁은 먹었는지... 지금이 몇 시쯤 되었는지... 졸린건지 몸이 안 좋은 것인지... 저도 제 상태를 모르겠어요.
그저 컴퓨터 자판만 열심히 두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제 모습이 왠지 로보트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건 여느 때에 비해 마감하는 동료들이 많다는 사실이에요. 저 혼자이거나 소수일 때는 왠지 집중이 더 안 되더라구요. 주변은 조용한데 혼자 생각이 많아져서 마음이 시끄러워요.
슬슬 졸려오네요. 그래서 이 곡을 신청합니다. 섹소폰 연주곡이구요, 예전에 라디오 팝프로그램 시그널로도 쓰였던 곡인데요.
들을 때마다 신나고 상쾌해져요.
지금 저에겐 신나는 기운 상쾌한 기분이 필요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najee----------> Pers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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