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규찬오빠 ( 이렇게 불러도 되나요? )
여고시절 새벽까지 라디오와 함께 하던 제가
대학에 가고... 졸업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라디오에서 흐르는 음악보다는
MP3에서 나오는 영어단어를 가까이 하면 지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길을걷다 들려오던
규찬님의 잔잔한 목소리에, 그리고 꿈같은 음악에...
발길을 멈춰버린 심히 충격적인(?) 사건을 겪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는 동시에
저녁에는 학생이 되는 이중적인 신분때문에
하루하루가 힘겨운 저에게...
규찬님의 목소리는 저를 세워주는 목발과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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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Reflection - Christina Aguilera
바람에지는꽃
2006.10.20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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