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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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라는 마법,
박화평
2006.10.15
조회 21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지독하게 잔인했던 4월이,

지나고 한참 또 시간이 지나서,

어느덧 10월이 왔네요,,

용기내서 한 고백..

그리고.. 2주간의 행복..

그리고 1주일간의 불안..

그리고.. 이별아닌 이별,,,의 고통과 눈물,,

그 때는 정말 죽을 것 같이 슬프고,

다 말라버린 줄 알았떤 눈물이 끝없이 흐르고,,

밥을 먹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하염없이 눈물이 나던,

그런 날이 있었는데, 저는 지금 그사람 이름을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그 사람 사진을 봐도 덤덤해졌네요,,

이제는 누가 말해주지 않으면,

그사람 이름을 기억해내는 것조차,

반나절이 걸릴만큼, 잊어가고 있어요,,

시간이라는 마법.. 이제는 제게 사랑이란 것도,,

가르쳐줬으면,,, 하네요^^

가을타나봐요,, 하하,,


신청곡은, 조규찬님의 잠이늘었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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