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지독하게 잔인했던 4월이,
지나고 한참 또 시간이 지나서,
어느덧 10월이 왔네요,,
용기내서 한 고백..
그리고.. 2주간의 행복..
그리고 1주일간의 불안..
그리고.. 이별아닌 이별,,,의 고통과 눈물,,
그 때는 정말 죽을 것 같이 슬프고,
다 말라버린 줄 알았떤 눈물이 끝없이 흐르고,,
밥을 먹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하염없이 눈물이 나던,
그런 날이 있었는데, 저는 지금 그사람 이름을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그 사람 사진을 봐도 덤덤해졌네요,,
이제는 누가 말해주지 않으면,
그사람 이름을 기억해내는 것조차,
반나절이 걸릴만큼, 잊어가고 있어요,,
시간이라는 마법.. 이제는 제게 사랑이란 것도,,
가르쳐줬으면,,, 하네요^^
가을타나봐요,, 하하,,
신청곡은, 조규찬님의 잠이늘었어 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시간이라는 마법,
박화평
2006.10.15
조회 2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