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신청곡...
공상원
2006.10.20
조회 50
un-선물

장혜진-내게로, 그남자 그여자

박미경의 발라드

제임스 라스트의 페인팅스를 들으니까 좋더군요.....

그래서 황인용의 영팝스의 시그널이었던 곡을 추천하고 싶습니다....1987년 8월쯤에 나오던 곡입니다.....

귀여운 여인의 폴링이란 1987년 쯤의 노래도 나오니까 신청하겠습니다......

1984-7년 쯤의 곡일겁니다....third stage라는 앨범의 1위곡 amanda(boston)

Jim Brickman Valentine.....

무디 블루스의 러닝 워터스(이곡 착지가 어려워서요)

에어 서플라이(디 아이즈 오브 어 차일드)

폴모리아-미뉴엣, 세레나데 투 서머 타임

카바티나-존 윌리암스

가브리엘의 오보에

발라드-마이클 볼턴과 짐 브릭만의 히어 미
베이비 페이스의 더 데이
플라잉 하이-오퍼스
올모스트 파라다이스(마이클 리노 앤 앤 윌슨)
더 넥스트 타임 아이 폴(에이미 그랜트 앤 피터 세테라)

아니스틀리(스트라이퍼), 위드 암즈 외이드 오픈(크리드), 와이 캔트 디스 비 러브(밴 해일런), 아일 비고나 어라운드(마이클 런스 투락), 스팅의 이프 아 워 인 LA,LA란 곡과 기차가 나오는 영황에 남자여럿이 워워워워라고 하는 곡,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