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선물
장혜진-내게로, 그남자 그여자
박미경의 발라드
제임스 라스트의 페인팅스를 들으니까 좋더군요.....
그래서 황인용의 영팝스의 시그널이었던 곡을 추천하고 싶습니다....1987년 8월쯤에 나오던 곡입니다.....
귀여운 여인의 폴링이란 1987년 쯤의 노래도 나오니까 신청하겠습니다......
1984-7년 쯤의 곡일겁니다....third stage라는 앨범의 1위곡 amanda(boston)
Jim Brickman Valentine.....
무디 블루스의 러닝 워터스(이곡 착지가 어려워서요)
에어 서플라이(디 아이즈 오브 어 차일드)
폴모리아-미뉴엣, 세레나데 투 서머 타임
카바티나-존 윌리암스
가브리엘의 오보에
발라드-마이클 볼턴과 짐 브릭만의 히어 미
베이비 페이스의 더 데이
플라잉 하이-오퍼스
올모스트 파라다이스(마이클 리노 앤 앤 윌슨)
더 넥스트 타임 아이 폴(에이미 그랜트 앤 피터 세테라)
아니스틀리(스트라이퍼), 위드 암즈 외이드 오픈(크리드), 와이 캔트 디스 비 러브(밴 해일런), 아일 비고나 어라운드(마이클 런스 투락), 스팅의 이프 아 워 인 LA,LA란 곡과 기차가 나오는 영황에 남자여럿이 워워워워라고 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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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공상원
2006.10.20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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