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고 3때 항상 함께 했는데...이젠 재수를 하면서 들을 시간이 없네요....오늘 크라잉넛의 명동콜링을 규찬님의 방송에서 듣고 싶어요 !남은 35일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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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왔어요.고 3때 항상 함께 했는데..
강혜수
2006.10.13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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