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
규찬님 방송은 듣고있지만 홈페이지에 찾아오는 것은
오늘이 두번쨰인것 같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규찬님의 방송이 시작되었네요 ^^
중간고사 공부하던중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루시드 폴 :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네
고현욱 (아는여자 OST): 사랑하잖아요.
잔잔하면서도 서늘한 가을밤에
잘 어울리는 노래인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사실 이 노래를 들으면 저는 심장이 먹먹해지는데,
아무래도 이 노래와 관련된 기억과 추억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두 곡중에 아무거나 틀어주셔도 정말 감사할것같아요.
꼭 듣고싶네요^^
꿈과 음악사이에서
항상 규찬님과 함께 머물러 있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방송 감사드리고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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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네
stringyk
2006.10.14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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