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찬님!
요즘 오후에는 날씨도 선선하고
길을 가다가도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가을풍경을
한번쯤 바라보면 거리나 도로변에 나무에는 단풍이 물들어가고
거리에는 코스모스가 피어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게 됩니다.
그저 자칫하면 무심코 지나치게 될 풍경에
관심을 갖고 바라보면 계절이 주는 사물의 멋과 여유에 잠시
넋을 잃게 됩니다.
규찬님도
요즘 이런 느낌 가져보신 적 있으신지요?
잠시나마 관심을 갖고 바라본 가을 풍경에
모처럼 편안하고 여유로운 가을 오후를 맛볼수 있었던
하루였다고나 할까요?
바쁘다는 말.. 일..이런거 잠깐 접고
주위 풍경을 바라볼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고 싶은
하루였어요.
규찬님과 피디님. 작가님..
그리고 꿈음을 함께하시는 분들도 여유로운 가을 보내시길
바랩니다.
신청곡
Rollin & Tumblin - Eric clapton (Unpluged Live 중에서..)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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