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방송이라는 매체로 장난을 친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웃음도 나오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스스로 혀를 차기도 했습니다........
급하게 통화를 해야되는 상황이 생겼는데...
띠띠리리리~~~ 핸드폰을 울려도.... 전화받는 사람은 없고....
순간 늘 이 방송을 열어두고 듣는다는 생각에....
방송에.... 집나간 신랑을 찾습니다 라고 방송을 띄웠습니다....
부부싸움끝에 신랑이 집을 나갔는데 찾아달라고 신청곡과함께.
멘트를 날렸는데.... 적시적소에 신랑이 방송을 들은겁니다....
그렇게 연락이 되서...
한참을 두고두고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을이 되고보니 그때 그기억이 생각이 나네여....
오늘 지난 추억한자락 붙잡고....,
신청곡 한곡 부탁드립니다....
MC몽의 너에게쓰는편지.....
가사가 참 의미있고 좋아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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