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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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반가워요.
강유리
2006.10.12
조회 22
항상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용기를 내서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얼마전에 학교를 그만두고.
지금은 편입공부를 하고있어요.
내가 잘할수 있을지.괜한일을 벌인건 아닌지..
하루에도 몇번씩..어딘가로 숨고싶을만큼..
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하지만..규찬님 방송 들으면서..
이런 마음을 다 잡아요.
'내가 이러면 안되지..난 꿈이 있는 아이니까..
지금의 시련쯤은 얼마든지..슬기롭게 극복할수 있을꺼야..'
이렇게 주문을 걸듯,되내이고 나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마음이 진정이 되요.
규찬님.저만 이렇게 힘든건 아니겠죠?
누구나 저처럼..한번쯤은 이렇게..
마음이 아픈거겠죠?
규찬님과 꿈음가족 모두..
아프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곧 괜찮아질꺼예요.

신청곡- 아스트로비츠"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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