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무리해서라도 조립pc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photoshop CS2로 대용량의 작업을 해야 했기에
사양을 뽑아 보니 이번의 녀석은
좀 많은 사양을 요구하더군요~
그 동안 맥킨토시 유저였기에
그 맥이란 녀석을 포기하지 못했었거든요.
타블렛도 사야 하고...에휴~
이번의 출혈로 몇달은 배를 곯아야 할 듯 해요...
이 영화 보고 정말 많이 울었는데
소장하고 싶은 영화 중 하나입니다.
9월에 들려주신 이후로
계속 머릿속에 드는 이 노래
가을의 전설 OST중 "the Ludlows" 들려주세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노래예요.
더불어 작년 가을에 절 아프게 한 그 사람도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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