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퇴근 길에 듣다가 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돌아와서 컴퓨터로 듣고 있어요.
집안이라 어두운 밤 같지 않아선지 규찬님 라디오가 약간 생경하네요
역시 규찬님 목소리는 고즈넉한 밤길에 잔잔하고 더 따뜻하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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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퇴근 길에 듣다가 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돌아와서
최승유
2006.10.02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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