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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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이군요.
신다형
2006.10.04
조회 21
안녕하세요. 라디오는 들은지 한 1개월은 지났는데
'나도 참여해봐야지!' 생각만하고 실천은 지금 하네요.
언제나 좋은 음악 듣고 있어요.

가끔 좋은음악이 나오면 적어놓았다가 듣는 편인데
왠지 귀찮아지더군요.
(한 적어놓고 찾아보지 않은 음악이 약 10개 정도 있을 겁니다.)

예전에는 의지가 강해서 주위사람들에게도 칭찬받고 본보기가되었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모든게 귀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집안일을 많이 도와드리지 않아서 인가?)
귀찮음과 함께 의지력도 약해졌어요.
뭘 한다고 마음먹으면 전혀 하질 않아요. (운동같은 것)

자신에게 힘낼 수 있게
신청곡: 넬의 몽중인의 현실 체험기 연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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