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만 되면거짓말을 하는 사람들
"바쁘면 무리해서 오지말거라"
부모님은 손사래를 치십니다
"당신 피곤하면 친정엔 다음에 가요"
아내는 어깨를 토닥입니다
"때마다 이렇게 안 챙겨도 되네"
스승님은 웃으십니다
하지만 올 추석엔 그분들 거짓말에
이렇게 답해주세요
아무리 바빠도 당신을 만나러 간다고
장인 장모도 부모신데 꼭 뵈어야 한다고
그립고 감사한 마음 1년 365일 이라고...
좋은 글귀를 봐서 같이 나눠 볼려구 올려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명절 때만 되면거짓말을 하는 사람들
사랑마미
2006.10.05
조회 2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