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안녕하셨죠?
여긴 그대로네요.
한땐 저도 꿈음 열혈청취자였는데.
요즘. 처음으로 해보는 연애 중이라
정신을 딴 데 두고 살아서.ㅎㅎ
라디오를 잊고 살았어요.
자- 이제 다시 복귀하렵니다.
금쪽같은 청취자 한명 돌아왔으니
더욱 힘내서 방송하시길.
감사합니다-
신청곡 하나 해도 될까요?
더 필름의 괜찮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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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타임 노 씨-
김은경
2006.10.10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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