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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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죠?
이준희
2006.09.30
조회 27
안녕하세요 규찬형 가슴아픈일이 있어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초등학교때 저와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중학교로 올라가면서
서로 다른학교로 배정을 받아 연락을 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틀전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오늘이 되서야 알게 되었어요. 이런 일이 남의 일 인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제가 직접 겪게 되니 기분이 이상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위로를 해야할것 같은데.. 뭐라고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무심코 말했다가는 상처만 줄것 같아서요.. 용기가 없어 전화기를 잡지 못하겠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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