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mmernacht am Strand. Edvard Munch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들어..
별다른 이유없이 귓가에 울리는, 마음을 적시는..
그런 음악들이 있어 신청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구여..
담에 또 살짝 놀러오겠습니다..
꾸벅~
Nino - Enzo Enzo
Fini La Comedie - Dal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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