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훌쩍 가고 가을도 이제 다 지나가나 봅니다..
유재하 가요제가 한창 준비중인 가운데..규찬님 생각이 울컥울컥~~ 안녕하시죠? 요새는 괜히 시름시름 훌쩍훌쩍 앓는 사람이 많아요..꿈음 식구들도 건강하시길...꿈음을 만드시는 여러분과 특히 감기 잘 걸리시는 규찬님도 잘 피해가는 것 잊지 마세요..
요새는 너무 규찬님 음악이 고픈데 혹 공연 안 하세요?
혹시라도 꿈음에서 공연하시면 저도 꼭 좀 불러주시구요..
가을이면 웬지 센치해셔서 구르는 낙엽을 보고도 안타까워지쟎아요...?아닌가?ㅋㅋ이런 하루하루를 보내며 오늘은 꼭 듣고픈 음악입니다..규찬님의 "추억#1"꼭 들려주세요..사방에다가 배경음악으로 깔아두고도 규찬님 음성으로 꿈음에서 꼭 듣고 싶네요..음반 준비는 잘 되어 가시나요? 제가 일등으로 사려구요..^^
오늘 신청한 음악 들으면서 좋은 추억 곱씹다 잠들렵니다..
사랑합니다...날 아는 내가 너무도 사랑하는 친구와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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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이지요..따뜻한 차한잔 함께 나누어요^^
이수아
2006.09.25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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