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안녕하세요??
어제 저는 규찬님덕에 우울한 마음을 다있었답니다~
규찬님의 그 맨트 한마디로요.
그치만 지금 목소리가 싫어서 우울하다는건아녜요^^
어젠 이상하게 우울해서.. 말실수를했네요..목소리는 지금도 충분이 이쁘셔요.
저두 어제보단 많이 진보됀것같죠?? 기분도 상쾌하구
규찬님의 말씀 한마디로요..*^^* 감사해요~~
오늘은 트랜스픽션 - Time To Say Goodbye 들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말한마디로...
신경진
2006.09.27
조회 2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