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요즘은 조금 더운 가을이예요.
가을하면 역시 옛 추억들 생각이 나고
추억이라 함은 우리의 낭만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한 곡 신청하고 갑니다.
최백호 님의 낭만에 대하여.
음 꿈과 음악 사이에서 될까요.?
아 정말 멋진 곡이예요. 이 곡은.
아참 규찬님 어제 방송도중에 힘내라는 말 대신, 나지막한 흥얼거림,
정말 좋았다니까요. ^-^ 멋쟁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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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이민아
2006.09.29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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