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자리 잡은지 벌써 반년이 지나가요^^
안녕하세요, 앨리쓰입니다.
직장때문에 자취를 하고 있어요. 근데 집에 TV가 없거든요.
그래서 돌아와서 제일 먼저 하는게 라디오를 켜는 거에요.
직장인이 되어 처음으로 사연을 올려보네요ㅋ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이제야 라디오의 매력을 알겠다고 해야할까요? 이렇게 가입도 했으니까 종종 들르겠어요~
Eventually - Pink(핑크)노래 신청합니다^^
만약 제 글이 소개가 된다면..ㅋ 진짜 신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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