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이 하루종일 손에 잡히질 않았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내가..
아직까지도 성숙한 어른은 아닌거 같아서..
내가 한 말.. 행동 하나하나까지도.. 뒤돌아보며..
저를 위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떠오르는 한 사람이 있네요..
오늘에서야 그 친구를 위한 기도도 합니다.
이야기 하듯 기도하는 제 마음이 조금씩 정리가 되어갈 때..
어린아이가 엄마 품에 안긴것 마냥..
왜 그렇게 눈물만 나던지요...
하지만 이젠 괜찮을거예요..
우리에게 펼쳐질 미래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분명 곧고 바른...
빛이 가득한 길은 있으니까..
그 길만을 따라서 한 걸음씩 내딛어 볼려구요..
우리에겐 좋은일만 있진 않겠지만..
또다시.. 잘 극복할 수 있을테죠..
규찬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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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러브홀릭 - 너의 앞길에 햇살만 가득하길
혹은
Richard Sannderson - Reality
둘 중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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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열병을 극복하면..
햇살가득
2006.10.01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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