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잉~~
어제 신청곡 틀어달라고 신청했었는데....
틀어주실까 하는 마음에, 졸린 눈을 비비며 규찬님의 편안한 목소리에 잠과 음악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도 열심히 들었는데....
끝까지 안틀어 주시구....ㅠ.ㅠ
저 틀어주실 때까지 맨날 맨날 괴롭힐 거예용~~
보은의 새로운 사랑을 꼭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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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의 '새로운 사랑을' 듣고 싶어요.
김경희
2006.09.21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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