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연 올리고는 곧 따뜻한 물로 목욕했는데...
그 동안 제 이야기도 잠깐 소개되었나 봐요.
12시50분 즈음, 사연 뒷부분(해빙 패러디) 소개해 주시는 것 듣고 알았습니다.. (흑. '해빙' 노래 못 들었어요~)
맘이 동동동 콩콩콩 뛰는 것이... 참 오래간만이라 좋았습니다. ^^ 규찬님이 사연 소개해줬다고 벌써 두 친구한테 자랑했어요.
제가 神氣가 있는 건지 / 아니면 '꿈음'과 음악코드가 맞는 건지... 오늘 Foolish game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오네요 결국...
지나가는 행인#1 : "입 안에 상처가 났을 때에는 뭐니뭐니해도 양치질 더 자주 하고, 오렌지 주스 자주 마시는 게 최고!"
양치질 잊지 않는 거 의외로 중요합니당~ 어느 순간부터 발음 때문에 고민할 필요 없는 규찬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듯.
오늘 업무상 하루종일 통역하고 왔는데 자긍심과 부끄러움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내일은 더 멋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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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행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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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9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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