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 50분쯤부터 시계를 보고
라디오를 켜고
10시가되면 어김없이 흐르는 낯익은 음악과 함께
첫인사를 건네는 규찬님의 목소리.
"안녕하세요, 조.규.찬.입니다"
중독.되었구나.. 생각했어요.
처음엔 친하게지내던 친구목소릴 닮았네.했는데..
그래서 방송을 들으며 이생각 저생각 참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습관이 되었어요.
규찬님 목소리를 듣는 일, 음악을 듣는 일.
계속 방송하실꺼죠 ^^;
어디가지 마세요-
참. 신청곡도 하나 던지고 갑니다.
Jason Wade의 You belong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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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소금
2006.09.20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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