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험공부를 하며 듣고 있는
이제 대학생입니다.
항상 중간기말 시험기간마다 언니라디오들으며
공부했었는데,
이것도 이젠 얼마 안남은것 같아요..
저이제 졸업하거든요..
학교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학년이라니...
세월이 참 빠른것 같아요..
돌아보면, 즐거웠던 일도, 슬픈일도, 참 많은 추억이었는데,
하루하루 1분1초가 너무 아쉽게 느껴집니다.......
내일 마지막 졸업시험인데,
오늘밤도 언니 목소리를 들으며 마지막 마무리를 해야겠네요~
낼 시험 잘볼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김지혜- 깐따삐야꼬쓰뿌라떼 신청합니다~
점점 추워오는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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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경선
2009.11.19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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