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정말 선명한 꿈을 꾸었어요..
내용은 이해하기 힘들만큼 뒤죽박죽이지만
그 느낌만은 기억나네요...
꿈이란걸 그리 믿지 않지만..
꿈처럼..현실이 전개될땐..
꿈도 영향력을 발휘하는거라 볼 수 있을까요..?
순간.. 떠오르는 화가가 있어요..
꿈을 꾸듯 그림을 그린 사람은 반고흐라 생각이 들어요
반고흐가 병원생활을 할때..
노란방 그림을 반복해서 그렸대요..
그리고 음악하시는 이루마씨도.. 자신의 노란방에서
음악을 많이 만들지요..
어떻게 보면.. 꿈도.. 노란색도..
그리고 우리 주변에 있는 '너'도...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거란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가을밤은 깊어가고..
규찬님 방송을 배경삼아..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오늘 꼭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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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 널 그리다
Keane - Everybody's Changing
진호 - 만약에 우리(연애시대ost)
이중에서 한곡 부탁드립니다.
* 방송 준비하시느라 항상 수고 많으신 규찬님. 스텝분들.
감기조심하세요. 언제나 좋은 방송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글도 뒤죽박죽.. 좀 길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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