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리네요.
여전히 잘 지내시는지....
이제는 진가을이 되었는지
더이상 햇살이 길어지지는 않네요.
아침햇살은 전혀 거부감이 없구요.
"옛말에 봄볕은 며느리 맞히고 가을볕은 딸을 맞힌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너무나 햇살이 좋네요.
솔딱새나 솔새들이 보이는 걸 보니 가을을 사람만이
느끼는 건 아닌가 봅니다.^^;
자연과 사람이 모두 가을을 느끼는 날~
듣고 싶은 신청곡 올립니다.
조규찬-마지막 돈키호테
하림-사랑이 다른사랑으로 잊혀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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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듣고 싶어서.
설효형
2006.09.1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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