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오늘 아침 일어나니 역시 혼자라는
느낌을 받네요... 이럴때 여자친구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
까? 생각하지만, 역시 좀 그래요... 그나마 제가 부산 쪽에
여러가지 벌려 놓은 일들이 있기에 참으로 다행이 아닐수
없네요... 여기에 사연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박화요비님의 노래를 듣고 싶어서예요... 꼭 들려주셔요...
[신청곡] 박화요비 -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부산 장전동에서 드림...
018.581.9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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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오늘 아침 일어나니 서늘하네요...
김광욱
2006.09.10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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