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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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음료수배 선곡 대결>
김희선
2006.09.15
조회 41
예전에 다른 회사에 다닐 때 꿈음에서 몇 번 했던 놀이인데,
규찬님, 기억하세요?
크크크
갑자기 그때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해보렵니다. 도와주소서~!


오늘은 설렘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금요일입니다.
그러나!
지금 저희 사무실에는 마감괴물과 사투를 벌이기 위해
야근에 돌입한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다들 육체적인 피로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한숨만 푹푹 쉬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지요.
그래서!
저희 사무실 식구들 모두가 힘을 내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름하여, <제1회 음료수배 선곡 대결>!!!

방송 시작 전 야근자들에게 신청곡을 접수받았습니다.
이 중에서 꿈음의 선택을 받아 신청곡이 선곡된 사람은
모두에게 음료수를 쏘기로 했어요.
선택된 사람은.. 듣고 싶은 노래를 들어서 좋고,
선택되지 않은 사람은... 공짜로 음료수를 먹을 수 있으니 좋고!
모두가 즐거운 놀이 아닌가요? ^^
그럼 10시부터 12시까지 귀 쫑긋 세우고 꿈음을 듣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부탁 한 가지가 있는데요.
"열심히 야근 중인 N모 회사 사람들, 모두모두 파이팅!" 규찬님의 보드라운 목소리로 말씀 좀 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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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서영은 : 좋아좋아 또는 가을이 오면-- 장윤희 팀장님
이정 : 한숨만----------------------- 민경미 팀장님
SG워너비 : 느림보------------------- 김성현 팀장님
이윤수 : 먼지가 되어---------------- 박유리 팀장님
동물원 : 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박혜진
015B : 처음만 힘들지---------------- 김도란
푸른새벽 : 푸른새벽----------------- 김효신
마이클잭슨 : Rock with You --------- 김희선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과연 꿈음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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