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조트리오
김진혁
2006.09.18
조회 42
그때가 기억이 나네요 음 8년전 일입니다.

지금은 제가 먼객지에 살고있지만 부산에서 고3학생때였어요

티켓하나가 생겼죠 조트리오공연티켓인데 달랑한장을 친구가 시간이 나질않아 볼수없다는 걸 제가 받아내었습니다.

공연표가 달랑 한장이어서 혼자 버름하게 부산 온천장 공연홀에 가게 되었죠.

당시에 조트리오라고해서 규찬님만 알고 가게되었는데 노래부르시던 분들이 형제들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목발의 멋진 기타세션 sam lee씨
그리구 신중현님의 자제분이라고 들었던 신성철(이름이 맞나요?^^;)님의 드럼연주

제가 제일로 감동적으로 들었던곡은 세분의 화음으로 부르는 비지스의 To much heaven과 규찬님의 무반주로 부르시던 yesterday가 아직도 맘깊이 되세겨지네요

그때 앵콜곡까지 부르셔서 전막차를 놓쳤답니다 ^^; 앵콜곡으로 사랑이라는 이유로를 부르셨던거 같아요

다시 한번 듣고 싶네요

신청곡 조트리오의 눈물 내리는 날.....그리구 실례가 안된다면 방송중에 규찬님의 yesterday를 짧게 청할수있을런지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