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기억이 나네요 음 8년전 일입니다.
지금은 제가 먼객지에 살고있지만 부산에서 고3학생때였어요
티켓하나가 생겼죠 조트리오공연티켓인데 달랑한장을 친구가 시간이 나질않아 볼수없다는 걸 제가 받아내었습니다.
공연표가 달랑 한장이어서 혼자 버름하게 부산 온천장 공연홀에 가게 되었죠.
당시에 조트리오라고해서 규찬님만 알고 가게되었는데 노래부르시던 분들이 형제들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목발의 멋진 기타세션 sam lee씨
그리구 신중현님의 자제분이라고 들었던 신성철(이름이 맞나요?^^;)님의 드럼연주
제가 제일로 감동적으로 들었던곡은 세분의 화음으로 부르는 비지스의 To much heaven과 규찬님의 무반주로 부르시던 yesterday가 아직도 맘깊이 되세겨지네요
그때 앵콜곡까지 부르셔서 전막차를 놓쳤답니다 ^^; 앵콜곡으로 사랑이라는 이유로를 부르셨던거 같아요
다시 한번 듣고 싶네요
신청곡 조트리오의 눈물 내리는 날.....그리구 실례가 안된다면 방송중에 규찬님의 yesterday를 짧게 청할수있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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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트리오
김진혁
2006.09.18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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