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범님의 사랑하게 될줄 알았어... 감사합니다.
학교가 끝나고 오는 차안에서 혹시나 혹시나 하는 생각에 귀를 기울이면서 왔는데... 다행히 11시 30분전에 도착해서 제 방에 들어오면서 라디오를 켜고 온마음을 다해 귀를 기울였답니다.
그분께 함께 음악을 듣고 싶다고, 음악을 신청했다고 할수가 없더라구요. 혼자듣는 음악이였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규찬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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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들려주셔서 넘 행복 했습니다.
사랑님
2006.09.19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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