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오빠
친구 양숙이가 이제 며칠 뒤면 아기엄마가 되어요.
그런데, 하루하루가 갈수록 많이 초조하고 겁이 나나봐요
오늘 오후에 통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안 좋더라고요
오빠가 걱정하지 말라고 선배로서 한마디 해주세요.
“양숙아, 건강한 아기의 엄마가 될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순산하도록 기도 많이 해줄게. 친구야, 힘내라
그리고, 아기야 이모가 많이 예뻐해 줄 테니까 엄마
너무 고생 시키지마라“
[신청곡] 하늘 바다 나무 별의 이야기 - 조관우
[신청인] 강북구 번1동 470-1 삼성아파트 1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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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첫 아이를 기다리는 친구에게
박미라
2006.09.07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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