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마치고 늦게서야 들어왔네요~
오늘 좀 늦었죠? ^^
평소에는 그녀와 함께 차에서 규찬씨의 목소리를 듣는데,
오늘은 제가 일이 있어 얼굴도 못 보았어요.
그래서인지
집으로 돌아오는 길 환하게 떠있는
가을달이 왜 그리도 원망스럽든지...
다른 주파수 듣고 있다가도
규찬씨 목소리 들으려고 93.9를 찾는 그녀거든요~
오늘은 집에서 인터넷 통해 혼자 듣고 있습니다.
혹시나 듣고 있을 그녀 위해
노래 신청할께요.
너무 늦어서 받아주실지 모르겠지만요... ^^
누보두의 why 신청합니다~ ^^
규찬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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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두의 why 신청해요~
김기성
2006.09.07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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