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퇴근하는데
계속 밤을 샜더니
눈꺼풀이 오천톤이네여.
집에 가서 잠깐 눈 붙이고 다시 일해야 하는
도망가고 싶은 현실이예요.
하루 종일 졸립고 능률 안 생기고....
악.순.환.....이궁...
하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이말을 모토로 살고는 싶지만...ㅡ,.ㅡ
이러다가 진정한 매져키스트가 될 것 같아요.
김사랑-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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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며 들을께여
이연경
2006.09.13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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