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역을 80여일 남긴 병장 오흥준 입니다..
가을을 접한 지금 마음이 점점 설레고 있습니다..ㅋㅋ
어서 빨리 12월이 오고 겨울이 와서 눈이 왔으면 좋겠네요..
라디오에서도 규찬님이 얼마안있으면 겨울이란 소리에 힘이 난답니다..ㅋㅋ
오늘도 강화도에서 하늘의 별빛과 반달을 바라보며
꿈.음을 듣겠죠...감기조심하세요..
강화에서 해병 병장 오흥준!
신청곡:nelly---in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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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마음을 적시는 어느 가을날..
오흥준
2006.09.14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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