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무실인데요..MP3를 통해 라디오를 들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만났는데요. 음악이랑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조규찬님 목소리도 듣기 편하구요. 사실 고백하는데 오늘 처음 방송을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이런 부탁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염치없지만 신청음악 하나 올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유년시절의 기행]
앗 근데 2부부터는 국내음악이 아니라 팝인가요? 그렇다면 westlife 의 season in the sun 신청할게요.
어제 저녁부터 약간 싸늘한것이 정말 가을같네요. 전 가을이 좋습니다. 다른님들처럼 외롭다고 느끼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을엔 외로움도 동지가 있는거 같아서 왠지 살짝 즐기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여기서도 많은 동지들을 만날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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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너무 좋아요...
뺙이
2006.09.05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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