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시간이 지나갔네요.
헤어짐의 아픔..
살아가는것에 회의..
그래서 찾은곳은 주님..
이제서야..저의 안식처를 찾은느낌이네요..
가을바람이 제맘까지 적셔주는..오늘입니다..
힘좀 나게요..응원해주세요~
신청곡 w 의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부탁할께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이제서야
민지영
2006.09.06
조회 2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