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어요.
가을만 되면 언제나 저는 "조규찬의 노래"(존칭생략)였거든요.
이에, 9월의 시작과 함께 규찬 님의 음악을 미니홈피 BGM으로 쫘~악 깔아두었지요. 참고로 10곡입니다.
그랬더니... 아니나다를까, 제 또래 일촌들이 방명록에 똑같은 말을 남기더군요.
"덕분에 조규찬의 음악을 오랜만에 듣는다" 라구요.
오늘은 제 홈피에서 흘러나오는 규찬님의 노래가 아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뮤지션 '조규찬'의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Baby you're The lite(영어버전)'을 신청합니다.
정말 꼭!!!!!!!!!! 듣고 싶은데
만약 아니 된다면 규찬님의 가을음악 추천곡을 신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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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찬의 노래(일부러 존칭생략)
김희선
2006.09.12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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