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아저씨,
오늘은 달에서 온 편지 있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너에요:D
휴휴, 2주일동안 참느라 혼났어요.
달에서 온 편지는
꿈음이라는 꽃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차가운 이슬이랄까..
오늘도 두근두근 편지를 기대해봅니다.
Ne-Yo Sexy Love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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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므
2006.09.03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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