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안녕하세요? 꿈과음악사이에방송듣는것도 중독인가봐요...
벌써 4번째 방문이네요... 오늘은 왜이렇게 부모님이 보고싶은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형과 나 4식구 다따로 있죠?
올해 5월에 형님 장가가고 난 6월에 장가갔죠...
왜 한달 간격으로 결혼했냐고요... 아버지 께서 몸이 상당히
안좋아서요...암이시라서...좀들 편찮으실때
결혼다해버렸죠... 전 결혼하자마자.. 설로 발령나고
옛날에 설에서 만난 와이프랑 지금설에 있습니다.
형님은 계속 공부하다가 ... 이번에 포항공대 전산관리팀으로
취직해서 형수님과 포항에 신혼살림을 저번주에 차렸돼요
그리고 아버지 께서는 대구 팔공산에 공기 좋은 곳에
요양중이십니다. 그큰집에 어머니 혼자 쓸쓸히 계시죠
오후에 전화드리니깐 아들들 보고싶어서 계속우신다네요
그말씀듣고 눈물이 핑돌았답니다. 어머니 아버지 오래오래
사세요... 글구 정말 정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난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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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애청자여러분들
김재현
2006.09.03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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