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마치고 독서실을 다닌지 2주일정도 지났습니다.
가끔 너무 힘들다는 생각도 들지만,
늦은밤..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들려오는
라디오음악소리와 시원한 바람은
'잘될거야' 속삭여주는듯 저를 위로합니다.
감히,(^^)
꿈음의 마지막곡을 신청합니다.
12시가 바로 코앞인 시간에 차안에서 이음악을 듣는다면
"오늘도 열심히 살았네, 축하해!"라고
제자신에게 칭찬해 주는듯 들릴거에요!!
장윤주의 "Fly Away"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마지막곡..
willow
2006.09.06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