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그리고 꿈음식구들^^
인터넷공간으로 꿈음을 찾아온지도 벌써 한참이 지났더군요.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만 드는데
저만 그런걸까요..
지금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다던데.
타지생활을 하는 별사탕입니다.
왁자지껄 가족의 목소리가 아른거려도 참고,
빨리 지나갔으면..했던 여름도 다 간것같은데
그렇게 활기차지지도 않는것이
가을을 타려나봅니다 하하^^;;
지금 제게 필요한건 정작 그게 아닌데 말이죠.
평일, 주말, 쉬지않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을 너무 혹사시키는건 아닌지 하는 마음에
제게 오늘 상을 주려구요.
덤으로 규찬님이 해주시는 힘내라는 말두요^^
김범수씨의 "위로"
틀어주시면 내일부터 힘내겠습니다!!
아자아자 ;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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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다가온 가을날에..
별사탕
2006.09.04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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