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하고 무언가 왔어요..
우선은 선선해진 날씨로 찾아왔고
그리곤 긴소매의 옷들로 찾아왓고
높다랗게 열린 하늘이 찾아왔고
그렇게 마음속으로 가을이 찾아왔어요....
다들 가을~가을~~ 하면서
무더웠던 여름안에 없었던.
외로움을 찾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럴 때 일수록 더욱즐겁게~
나중에 웃음이 모자랐던 것이 아닌지 후회않게
생활해야겠어요
나중에도 다시 찾아뵐께요^^
규찬님 감기조심요
장필순씨에 빨간 전거 타는 우체부신청하고가요^^
p.s 기분좋은 친구와 함께 듣고 있어요^^그친구한테
함께 들어줘서 고맙다고 안부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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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하고 찾아왔어요.!
하나글
2006.09.05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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