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 이렇게 그리워질것을..
왜 그토록 여름이 미웠던걸까요..
부쩍 차가워진 공기가 코끝을 시큰하게 합니다.
반공일인 오늘도 꽉찬하루를 보냅니다.
바쁘게 산다는건, 행복한걸까요?
엘리베이터안에 서서 거울을 들여다보며,
가만히 생각해보다가
그냥 한번 웃어보았습니다.
바쁘지 않다면, 잠깐휴식의 기쁨도 깨닫지 못할테니까요..
이래도 될까요?
마지막곡으로 들려주세요..
(두번째 청인거 아시나요?T.T)
러브홀릭 "그대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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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곡^^
willow
2006.09.09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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