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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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해주세요~
김은영
2006.09.01
조회 26
규찬님~!

저는 오늘 남친과 피카소전을 보고 왔어요.
그런데...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면서
왠지모를 우울함과 약간의 불안함이
밀려들었어요.
지금까지 그런 적이 없었는데...

어쩌면...
그림을 보는 내내
피카소의 삶이 너무 가슴아프게 다가왔고
천경자 님의 아름다운 그림에 깔려있는
슬픔이 마음에 남아서였을런지도 모르겠네요.

Aselin Debison 의 Sweet is the melody 신청합니다..
저에게 위로와 쉼을 주는 노래가 될 거에요.
고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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