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많은 인사들을 규찬님 다 읽으시나요??
제거 방송 안해주셔도 꼭 보시리라 믿어도 될까나,,,
여튼 찬님 돌아오셔서 변함없는 목소리 들려 주셔서 참 좋답니다
작년과 다르게 많이 힘들지는 않았어요, 울 DJ님의 빈 자리가..
아마도 대행해주셨던 김동욱씨도 훌륭했기땜에??
그래도 익숙한 억양과 발음 여전한 선곡 모두가 이시간 행복하게
만드네요..건강하게 돌아오셔서 고맙기까지..
제가 듣고픈곡은요,,요즘 드라마의 ost 중 <단 한사람>
내일도 모레도 또 그담날도 만나겠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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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반갑다는 인사..
풀그림
2006.08.28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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