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오빠~ 거기 계신거죠~~?
방금 라됴켰어요..
언능 목소리 듣고싶네요..
개강했는데 개강하지마자 과제가 물밀듯이 밀려오네요..
으흐흑...
제가 비를 좋아하는데 오늘비는 정말 지겹더라구요
이번여름에 무서운 비가 내려서인지..
많이 오진 않았지만 별루 기분이 안좋았어요
몸도 마음도 지치구.
그저 철퍼덕 바닥에 주저앉아서 엉엉 울어버리고..싶었지만
그러기엔 해야할 일이 너무 많네요
이적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듣고 싶어요^^
아! 꿈음에서 주신 에이브릿지 공연 너~무 잘 갔다왔어요
감사해요~~ 넘 좋은 추억만들고 왔어요!!
기타 인중오빠한테 완전 꽂혀있어요..
꼬옥 꿈음에 에이브릿지 한번 초대해주세요~~^^
그럼 규찬오빠 행복하시구 건강하시고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 주세요..
오빠 목소리 잘 몰랐는데 안계시니 제가 약간
중독되있던거 같더라구요~ㅠ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지겨운 비
칸타빌레
2006.08.29
조회 1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