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견딜 수 없는 귀차니즘...
돈주리
2006.08.30
조회 22

개강도 했고..
2학기떄는 학점도 잘 관리해야하고..
또 할일도 산더미인데.
그냥 집에서 줄창 뒹굴어대네요.
왜이리 공부하기가 싫은지..
심야나 보러 갈랬더니..심야공식지정친구는 지방에...

내일 있을 데이트에 마냥 설레서일까요? ㅋㅋ
하지만 설렘 뒤에는 미래가 보이지 않기에
씁쓸함이 따라오죠.
하지만 그 씁쓸함보다 그녀를 만나는 행복이 더 크기에.
고맙고 소중한.내가 아끼는 친구이기에.

뭔소리죠? ㅋㅋㅋㅋㅋ갑자기 급반전.

하림.She's my friend.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