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에서 신청곡과 제 사연까지 들려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 홍콩에서 생방송 실시간으로 듣고 있어요
이런 행운이 있을줄 알았으면 남자친구에게 알려줄걸 그랬어요
좋아하는 김광진 의' 편지'와 함께 나와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작가님 규찬님 모두 고맙습니다
매일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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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못했는데...
김현주
2006.08.31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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