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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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
이혜진
2006.08.28
조회 24
지난달에 죽은 친구가 너무 그립네요..
지금 그친구와 얘기하고 싶은데...없어요..

방금 그친구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보니 아버지가 받으시네요..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끓어버렸어요..

스웨덴에서 살고있었던 그친구는 자살을 선택했어요..
우울증이었는데..내가 아무것도 도울 수 없었던게 문득문득 너무 맘이 아퍼요..

에릭클렙톤...tears in heaven 틀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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