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죽은 친구가 너무 그립네요..
지금 그친구와 얘기하고 싶은데...없어요..
방금 그친구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보니 아버지가 받으시네요..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끓어버렸어요..
스웨덴에서 살고있었던 그친구는 자살을 선택했어요..
우울증이었는데..내가 아무것도 도울 수 없었던게 문득문득 너무 맘이 아퍼요..
에릭클렙톤...tears in heaven 틀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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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
이혜진
2006.08.28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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